스승의날 교육청별 ‘선생님 찾기(스승찾기)’ 서비스 인기..퇴직 교원은?

스승의 날 [합성 이미지] 부산일보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각 지역 교육청의 ‘선생님 찾기’ 서비스 이용자가 늘고 있다.

‘선생님 찾기’는 옛 스승과 제자의 추억의 끈을 이어주기 위해 교육청이 마련한 서비스로 선생님 이름을 검색하면 현재 근무하는 학교를 찾아준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한 교원에 대해서만 공개하며, 퇴직자나 선생님 본인이 공개를 원하지 않을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공개하지 않고 있다.

부산시교육청의 경우 ‘스승찾기’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현재 부산지역에 근무 중인 스승이면 누구나 직접 찾을 수 있다. 정년퇴직, 명예퇴직, 의원면직 등 교단을 떠난 선생님은 마지막 근무한 학교에 문의해야 하며 퇴직 교원의 개인연락처는 교육청에서 제공하지 않는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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