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상태로 운전하다 차량 5m 낭떠러지로 추락

25일 오전 5시 5분께 부산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 입구 일방통행로에서 A(57) 씨가 몰던 스타렉스 승합차가 높이 5m 낭떠러지 아래로 추락했다.

A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 사고 당시 A 씨는 혈중 알코올 농도 0.1%인 만취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주변 CCTV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황석하 기자 hsh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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