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락공원 주차 차량서 원인 모를 화재 발생.. 차량 1대 전소

29일 오후 8시 50분께 사상구 삼락동 삼락공원에 주차된 차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차량이 모두 타고 10분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차량에는 차량 주인 김 모(36) 씨가 타고 있었다. 김 씨는 차를 주차한 뒤 시동을 켠 채 잠을 자고 있었다.

경찰과 소방본부는 조수석 쪽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차주 김 씨의 증언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김준용 기자 jun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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