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 ‘꿈의 낙조분수’ 개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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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부산 사하구의 관광 명물인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가 개장했다. 

낙조분수는 오는 10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올해는 5개 장르의 416곡의 음악이 분수의 움직임에 맞춰 공연된다.

야간 음악분수 공연은 평일 오후 7시 30분~오후 8시 한 차례, 주말에는 오후 8시 30분~오후 9시 두 차례 실시된다.

하절기 휴가기간(7월 23일~8월 21일)에는 평일에 두 차례 공연이 열린다. 또 시민 사연에 맞는 음악분수쇼도 열린다. 사전에 낙조분수 홈페이지(www.fountain.saha.go.kr)에 사연 신청이 가능하다.

멀티미디어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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