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시즌 롯데 자이언츠, 새 이벤트 유니폼 3종 공개


2018시즌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새로운 이벤트 유니폼(사진)으로 부산·울산 홈 팬들 앞에 나선다.

롯데가 지난 15일 공개한 유니폼은 유니세프, 밀리터리, 팬사랑 페스티벌 3가지다. 각각 유니세프데이,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기념한 밀리터리 시리즈 3연전(6월 1~3일), 팬사랑 페스티벌 때 착용한다.

올 시즌 바뀐 팬사랑 페스티벌 유니폼은 신규 VI의 레드와 다크네이비를 조합해 새로운 패턴으로 연출했다. 이 유니폼은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부산사랑 페스티벌의 확장판인 팬사랑 페스티벌 때 입을 예정이다.

선수단뿐만 아니라 홈경기를 찾는 팬들도 보급형 유니폼을 받을 수 있다. 팬사랑 페스티벌은 별도의 패키지 요금제로 운영된다. 이 밖에도 보급형 모자를 증정하는 ‘캡데이'(6월 9일 KIA전)와 우의를 증정하는 사직행 이벤트(8월 4일 삼성전)도 마련된다.

롯데 구단은 17일 오후 2시부터 구단 티켓예매사이트(ticket.giantsclub.com)를 통해 앞으로 예정된 팬사랑 페스티벌 5경기 예매를 모두 개시할 예정이다.

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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