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더비’ NC-롯데 준플레이오프, 경기일정 및 입장권 예매는?

KBO 홈페이지 캡처
KBO 홈페이지 캡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NC 다이노스가 SK를 꺾고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함에 따라 이후 일정과 입장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5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NC 다이노스-SK 와이번스’ 경기에서 타선이 폭발한 홈팀 NC가 10-5로 SK를 꺾고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해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준플레이오프 경기(3선승제)는 10월 8일(일)부터 정규시즌 3위팀과 와일드카드 결정전 승리팀이 맞붙는다.

이에따라 8일과 9일에는 사직운동장에서 정규시즌 3위 롯데 자이언츠와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승리한 NC 다이노스가 맞붙는 준플레이오프(5전3승제)가 열린다.

10일은 이동일이고 11일과 12일은 NC의 홈구장인 마산구장에서 경기가 열리고, 13일은 이동일이고 14일에는 3위팀인 롯데의 홈구장인 사직구장에서 경기가 펼쳐지는 일정이다.

 

포스트시즌 경기가 우천 등으로 연기될 경우 다음 날로 순연되지만 와일드카드 결정전,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 사이에 최소 1일을 이동일로 한다. 단, 경기가 순연

되어도 정해진 일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경우에는 예정된 일정대로 경기가 거행된다.

포스트시즌 연장전은 15회까지이며, 무승부로 끝날 경우 해당 경기는 각 시리즈 별 최종전이 끝난 후 무승부가 발생한 구장에서 이동일 없이 연전으로 거행된다. 이 경우 무승부가

발생한 구장의 구단이 홈팀이 되며, 한 시리즈에서 2경기 이상 무승부가 나올 경우 1일의 이동일을 두고 연전으로 거행한다.

포스트시즌 경기 개시 시간은 평일 18:30,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14:00이다.

KBO는 오는 8일 오후 2시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 NC의 2017 타이어뱅크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의 입장권 예매를 6일 오후 2시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준플레이오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의 검색창에서 ‘준플레이오프’를 검색하여 예매할 수 있다.

인터넷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와 ARS(1544-1555),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준플레이오프 입장권은 예매로 전량이 매진될 수 있다. KBO는 예매 표 중 취소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현장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韓 판사-변호사 부부, 어린 자녀 차안에 둬 체포… 머그샷까지 공개되며 일파만파

사진 = 괌 뉴스 캡처

 

미국령 괌에서 두 자녀를 차량에 방치한 한국인 판사·변호사 부부가 아동학대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됐고 머그샷까지 찍게 됐다.

3일(현지시간) 괌 현지 언론 ‘KUAM뉴스’에 따르면 한국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파악된 한국인 판사·변호사 부부가 전날 오후 괌에 있는 한 마트 주차장에 주차한 차 안에 6살 된 아들과 1살 된 딸을 남겨둔 채 쇼핑을 하러 갔다 경찰에 체포됐다.

당시 주차장을 지나던 두 여성이 차 안에 있는 아이들을 발견하고 문을 두드렸으나 반응이 없었고, 즉시 911에 신고해 경찰이 출동했다.

부부는 현지 경찰에 “마트 안에 3분 정도 밖에 안 있었다”고 진술했다. 미국에서는 6살 이하 아동을 8살 이상이나 성인 없이 차량에 방치하면 현행범으로 체포될 수 있다.

한편 해당 매체는 이 부부의 ‘머그샷’을 모자이크 처리 없이 공개했다. ‘머그샷’이란 이름표를 받쳐 들고 찍는 수용기록부 사진 촬영을 말한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인천공항 오늘만 10만명 출국…연휴 중 최다 인파

부산일보

 

연휴 첫날인 오늘(30일), 가장 많은 해외여행객들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현재 인천국제공항은 출국 수속을 밟으려는 여행객들의 줄이 이어져있고, 공항 입구와 면세점 등에 인파가 몰리며 혼란이 일고 있다.

인천공항 이용자들은 SNS에 “인파가 너무 많다. 평소보다 두시간은 일찍 나와야한다”, “일찍 나왔는데도 줄이 너무 길어서 간당간당…꼭 세네 시간 전에 가세요” 등의 글을 남기며 혼잡한 상황을 알리고 있다.

 

오늘(30일) 인천공항이 이용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날 출국하는 해외여행객은 열흘의 연휴 중 가장 많은 10만 3천여명이다. 내일도 비슷한 10만 3천명 정도가 출국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29일에는 9만 9천여명의 해외여행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했다. 인천공항공사는 이번 연휴 동안 195만여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추석 연휴보다 10% 이상 증가한 수준이다.

조경건 에디터 multi@

최신 카메라+트렌드를 한번에? ‘2017 부산국제사진영화기자재전’

최신 사진 및 영상 기자재와 첨단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17 부산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이하 P&I+Busan 2017)’이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2홀에서 코엑스, 벡스코 주최, 부산광역시, 영화진흥위원회, 부산영상위원회, 아시안필름마켓 등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카메라, 렌즈, 영상기기, 조명, 프린팅, 액자ㆍ앨범 및 각종 촬영용품 등이 출품된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드론, VR등 최신 사진ㆍ영상장비 및 관련 품목들이 81개사 293 부스 규모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P&I+BUSAN 2017’에는 주목할 만한 부분이 많다.

첫째, 소니코리아(SONY)는 ‘소니 풀프레임 카메라 α9 & α7시리즈 및 FE 렌즈 소개’관련 세미나를 개막일인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매일 오후 2시에 전시장내 소니 세미나장에서 3일간 개최한다.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장에는 소니의 최신 제품들 일부도 선보일 예정이다.

둘째, 올해는 본관으로 자리를 옮겨 관람객 방문이 더욱 편해졌고, 동기간에 부산임신출산영ㆍ유아교육박람회, 부산국제음식박람회, 아시안필름마켓, 부산국제반려동물산업박람회, 넥스트 콘텐츠페어 등이 개최되어 벡스코를 찾는 고객들은 다양한 전시회를 경험하고 싶은 욕구가 높아졌다. 이에 사진영상전 사무국은 관람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다른 전시회를 관람한 고객들에 한해서 사진영상전 입장료를 최대 50%까지 할인해주는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셋째, 니콘이 선정한 세계 20대 사진가인 김홍희 사진작가, 드론 전문가인 오승환 교수 등 유명 인사들의 특별 강연도 전시장 내에서 계속 이어진다. 또한, ‘무한도전’ ‘닥터스’ ‘파수꾼’ ‘병원선’ 등 유명 예능 및 드라마 촬영감독들이 총출동 하는 방송촬영감독연합회의 컨퍼런스도 토요일까지 이어진다.

전시회가 국제영화제 기간에 개최되는 만큼 전시회 후원기관들도 다양한 행사를 준비중이다. 먼저 영화진흥위원회에서는 제작비 절감방안으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프리비즈(Pre-Visualization) 관련 특별 세미나를 ‘영화제작, 그 시작은 프리비즈로부터’라는 제목으로 1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특설 세미나장에서 개최하고, 15일에는 영화기술 워크숍을 동서대에서 개최한다.

 

▲ 지난해 열린 2016부산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현장. (제공=벡스코)

부산영상위원회도 부산광역시와 함께 부산아시아영화학교가 주관하는 한-ASEAN 문화교류의 해 기념 FLY 영화제(FLY Film Festival)를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개최한다. 또한 아시안필름마켓을 방문하는 바이어들에게도 별도의 전시회 초청장이 제공되어 많은 관계자들이 사진영상전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전시장 내에는 예술사진과 하이퍼 리얼리즘 회화를 접할 수 있는 작품들과 함께 이탈리아 영화 사진전등이 열리며, 전국 공모전인 ‘부산관광사진 공모전’ 입상작들도 별도의 무대에 전시되어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부대행사에 관련된 정보는 전시회 기간에 일별로 홈페이지를 통해서 상세하게 안내될 예정이다.

전시회 관련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P&I+Busan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디지털미디어본부본부

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식 입장권, 오늘 오후 6시부터 예매 가능

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식 입장권 예매가 26일 오후 6시부터 가능하다.

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식 입장권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biff.kr)에서만 가능하며, 예매 페이지는 오후 6시에 열린다. 간편 로그인 이후 소개된 절차에 따라 예매할 수 있다.

한편, 일반 상영작 예매는 28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며, 인터넷과 부산은행 전 영업점, 현금자동입출금기(ATM)와 폰뱅킹(1588-6200) 등을 통해서 예매할 수 있다.

10월 12일 개막하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21일까지 10일간 75개국 300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개막작은 신수원 감독의 ‘유리정원’으로, 다리에 장애를 가진 한 여성의 사랑과 아픔을 그려낸 영화다. 동물적 욕망과 질서로 가득 찬 세상에서 식물처럼 살아가야 하는 여성의 슬픈 복수극이기도 하다. 문근영, 김태훈, 서태희 등이 배역을 맡았다.

폐막작은 배우이자 감독으로 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타이완 출신 실비아 창 감독의 ‘상애상친’이다. 아버지의 묘를 이장하는 문제를 두고 후이잉의 가족이 겪는 갈등을 이야기한다. 각 세대 여성의 삶을 섬세하게 그려내 중국 근현대사를 엿볼 수 있다. 곳곳에 배치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음악 역시 영화의 매력요소로 꼽힌다. 배우 출신인 실비아 창 감독이 주연을, 중국 5세대를 대표하는 감독 티엔 주앙주앙이 남편 역을 맡았다.

여성 감독 영화가 개·폐막작으로 동시에 선정된 것은 영화제 개최 이래 처음이다.

조경건 에디터 multi@

부산항만공사, 북항-원도심 연결 보행데크 공사 본격 추진

부산역-북항재개발지 연결 보행 덱 조감도. (제공=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부산항(북항) 재개발사업 보행데크 실시계획을 해양수산부에 제출하고, 2013년 11월 기본계획 착수 이후 약 3년9개월 만에 건설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 간, 정부에서는 기본 설계와 관계기관 협의, 주민설명회 및 수차례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실시설계를 완료하였으며, 사업시행자인 부산항만공사에서는 조속한 착공을 위해 관련 인ㆍ허가 절차 수행과 건설공사를 추진한다.

원도심과 북항재개발사업지구를 연결하는 보행데크는 재개발사업지구로의 접근성을 높이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조속히 진행되어야 할 사업이다.

이에 부산항만공사는 시공사 선정을 위해 지난 8일 입찰공고를 실시하고, 다음달 17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금년 중 첫삽을 뜨기 위해 사업진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 공사비는 481억원이며, 소요 공기는 착공후 36개월로 2020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보행데크는 부산시의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여 원도심과 부산항(북항) 재개발 지구를 연결함으로써, 도시기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부산역 – 환승센터 – 수변공원 – 국제여객터미널로 이어지는 해상ㆍ육상 교통수단과 친수공간을 연계하여 시민의 접근성과 보행동선 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또한, 시민의 휴식 및 문화공간의 역할을 담당 할 수 있는 다목적 광장기능을 갖춘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아 관광객과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시설이 될 것으로 부산항만공사는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미디어본부 news@

[부산 이색 공간 시리즈] 부산의 복합문화공간편

출처 : 그림도시 공식홈페이지

 

최근에 우리는 문화, 쇼핑, 교육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한 장소에서 여러 가지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장점덕에 언제나 많은 이용객들이 있기 때문에 특정 장소를 리모델링하거나, 신축을 통해서 이러한 공간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나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곳은 없을까?’, ‘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은 어딜까?’  이런 고민을 하고 있을 여러분에게 부산의 복합문화공간 몇 군데를 소개해보려한다.

 

1. 청년두드림

청년두드림센터는 부산에 사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다. 작품전시와 청년창업 활동을 위한 팝업스토어 운영하고 있으며, 그 외 커뮤니티공간과 상담실, 교육장, 휴게공간까지 갖추었다.

또한 청년들을 위한 취업과 창업, 아르바이트에 대한 상담과 청년고용촉진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취업을 앞둔 부산 청년들 모두 모여라!

위치 : 부산 부산진구 가야대로 772 롯데백화점 2층
안내 : 051-816-4600~2

부산 청년들을 위한 강연을 준비했다!

청년두드림에서 진행되는 씨박스 게릴라 강연 일정표 (출처 : 부산문화재단)

 

2. 네이버 파트너 스퀘어

사업자와 네이버서비스 창작자 (네이버TV크리에이터,그라폴리오작가,블로거,포스트크리에이터,폴라크리에이터,그외) 들에게 비지니스 교육프로그램과 스튜디오 공간, 촬영 및 편집을 위한 전문장비까지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간단한 음료를 마실 수 있는 휴식공간도 있어 작업 후에 밀려오는 피로도 날려버릴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상품촬영교육을 예약해볼까?

위치 : 부산 해운대구 센텀남대로 50 센텀임페리얼타워 13층
안내 : 1644-2948

뷰티촬영룸과 편집실 (출처 : 네이버파트너스퀘어 공식홈페이지)

 

3. 부산글로벌 웹툰 센터

부산문화콘텐츠컴플렉스(BCC)에 새로 생긴 부산글로벌웹툰센터! 창작지원실 운영과 웹툰 교육, 창작비와 어시스턴트 고용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웹툰 작가 지망생들에게는 그야말로 희소식!

<날아라슈퍼보드>의 허영만 작가님, <미생>의 윤태호 작가님의 특별전시회도 하고 있으니 가보자.  부산  시민들을 위한 특별 할인 행사도 진행 중이라니 참고하기!

Art in Sketch展 페이스북

위치 : 부산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40 부산문화콘텐츠컴플렉스
안내 : 051-749-9157

허영만 작가, 윤태호 작가의 대표작들 (출처 : Art in Sketch展 공식홈페이지)

 

4. F1963

정기적으로 전시회와 음악회가 열리며 영화와 실황공연도 상영하고 있다. 커피숖, 비어펍, 손막걸리 전문점이 입점해있어 출출한 배를 채우거나 목을 축이며 쉬어갈 수 있다. 마음의 양식을 채웠으니 배도 채울 차례!

원예점과 유리온실, 대나무숲길이 있어 자연과 조화도 예술. 그리고 서점도 오픈했다고하니 전시회도 보고 조용히 책도 읽을 수 있어 가을의 낭만을 즐기며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에도 좋지 않을까?

위치 : 부산 수영구 구락로 123번길 20
안내 : 051-756-1963

 

5. 비욘드가라지


플리마켓, 예식, 뮤직비디오촬영, 캐나다구스파티, 졸업작품전시회, 아디다스 트레이닝클래스까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쌀 창고가 이렇게 바뀔 줄이야. “쌈마이웨이” 박서준의 체육관씬 촬영도 여기서 했다고. 어쩐지 체육관 간판이 붙어있더라니!

매일 오픈되어 있지 않아 아쉽지만 그 때문에 유니크함이 묻어나는 곳. 매번 핫한 행사가 열리는 힙스터들을 위한 공간. 멋진 셀피와 인증샷을 찍고 싶다면 비욘드가라지로!

위치 : 부산 중구 대교로 135
안내 : 051-244-4676

 

6. 크리에이티브 샵

광복동 우체국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부산창업기업의 제품판매장과 전시, 공연, 강연, 모임을 위한 공간으로 바꾸었다.

입주기업이 아니라도 참여 가능한 플리마켓과 매달 선착순에 한해 진행되는 무료클래스가 있으니 크리에이티브샵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하고 신청해보자.
각종 인테리어소품부터 악세서리, 전통제품까지 다양하게 있어 보는 즐거움도 UP!

위치 : 부산 중구 광복로 87-1
안내 : 051-256-6060

크리에이티브샵 페이스북

7. KT&G 상상마당 부산

영화관, 공연장, 디자인 스퀘어, 갤러리, 청년 라운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로그램은 디자인, 공연, 교육, 시각예술, 청년지원 등 다양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상상마당 부산’이 조성되면 지역 청년 등으로 60명 이상의 신규 운영 인력을 고용한다는데 일자리도 늘어나고 문화공간도 늘어나 그야말로 일석이조! 2019년 서면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을지도!

 

네이버파트너스퀘어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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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2000원 지폐 발행, 실제 사용 가능할까?

▲ 2000원 지폐 예약. 사진은 한국은행 제공

 

한국은행이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을 위해 첫 기념은행권인 ‘2000원 지폐’를 오는 11월 발행한다.

한국은행은 2000원권 기념 지폐 230만장을 발행키로 했다. 지폐는 오는 11월17일 발행되며 이에 앞서 지난 11일부터 예약 접수를 시작했다.

2000원권 기념 지폐는 1장 낱장형과 2장 연결형, 24장 전지형 등 3종류로 판매 중이다. 발행량은 낱장형 92만장, 연결형 21만 세트(42만장), 전지형 4만 세트(96만장) 등 총 230만장이다. 판매가격은 낱장형이 8000원, 연결형은 1만5000원, 전지형은 16만8000원이다.

기념주화나 지폐의 가치는 발행 당시 해당 인물이나 대회의 인기와 발행량(희소성), 디자인 등에 따라 결정이 된다. 국내에서 기념 화폐가 발행된 적은 없기 때문에 가치를 비교·예측하기는 쉽지 않다.

우리나라 기념 은행권도 법정 화폐로서 일반 지폐처럼 사용할 수 있지만, 기념화폐는 수집가들 사이에서 액면가보다 비싸게 거래되기 때문에 현실에서 2000원 액면가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를 만나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행 측은 “기념은행권도 법정화폐인 만큼 실제 사용할 수 있지만 (판매가격이 더 높아서) 실제로 사용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라고 전한바 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아이도… 어른도… ‘건담 덕후’ 모두 여기로 오라

지난 주말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4층에 문을 연 건담 프라모델 전문숍 ‘건담베이스’에서 청소년들이 매장 직원에게 건담 프라모델에 대해 묻고 있다.건담 베이스는 건담 프라모델의 줄임말인 ‘건프라’ 수집을 취미로 하는 마니아층의 성지로 불리며 등급별, 시리즈별 새로운 건프라가 출시될 때 상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건담베이스는 오픈기념으로 오는 대형 조형물을 전시해 포토존을 설치, 오는 30일까지 신규회원 가입 시 건담 베이스 멤버쉽 5000포인트를 적립해 준다.롯데백화점 제공

일본기상청 예상 제18호 태풍 ‘탈림’, “일본 관통한다”

일본기상청 홈페이지.

제18호 태풍 ‘탈림'(TALIM)이 중국이 아니라 일본쪽으로 경로를 틀 것으로 보인다.

‘탈림’은 12일 오후 3시 현재 타이완 타이베이 동남동쪽 약 800km 부근 해상에서 서북서쪽으로 이동 중이다.

진행속도는 40km/h며 중심기압은 970hPa, 중심 최대풍속은 35.0 m/s다.

‘탈림’은 13일 오후 3시께 타이완 타이베이 동쪽 약 340km 부근 해상까지 이동한 뒤 경로를 바꾸기 시작해 15일 오후 3시께에는 중국 상하이 남쪽 약 240㎞ 부근 육상으로 접근할 예정이다.

이후 탈림은 진행 방향을 동북으로 바꿔 본격적으로 일본을 향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측했다.

이 때문에 제주 등 남해안은 이번 주말부터 태풍의 직·간접 영향권에 들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기상청의 태풍 예상경로도 크게 다르지 않다. 대만과 중국으로 향하던 태풍은 15일 오후께부터 90도 가까이 경로를 틀면서 한반도 남쪽 해상을 따라 이동하다 일본열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